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1℃
  • 흐림강릉 5.2℃
  • 서울 1.5℃
  • 대전 6.0℃
  • 대구 9.8℃
  • 흐림울산 9.1℃
  • 광주 6.3℃
  • 흐림부산 10.1℃
  • 흐림고창 4.3℃
  • 제주 12.8℃
  • 흐림강화 0.6℃
  • 흐림보은 6.2℃
  • 흐림금산 6.5℃
  • 흐림강진군 8.1℃
  • 흐림경주시 8.9℃
  • 흐림거제 10.0℃
기상청 제공

인물동정

이경성 대표, 뉴스제주 신임회장 취임

 
16일 뉴스제주(영주일보사) 신임 회장에 이경성 전 제주시의회 의장이 취임했다.

이 신임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지역 대변인으로서 제주도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지방 의원시절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뉴스제주의 성장과 제주언론의 발전을 위해 회장에 취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 조성은 물론 풀뿌리 지역언론사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정론 뉴스제주의 재도약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신임회장은 오현고를 거쳐 고려대를 졸업했다. 제주도농어촌발전위원회 위원과 대한 우슈(무술)협회 제주도회장, 제주시의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전주이씨 대동종약원 제주시 회장과 제주문화원 이사, 성림개발원 대표를 맡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