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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강창일 의원, 크루즈선 활성화 토론회

 
민주당 강창일 의원이 대표직을 맡고 있는 국회 의원연구단체 바다와 경제 국회포럼이 차세대 해양선박산업 진흥을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0일 ‘차세대 해양선박산업 진흥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월례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전형진 KMI 연구위원이 ‘해양 여객 및 관광레저용 특수선박 관련 법제도적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크루즈 선과 위그선에 관련된 법제도의 미비점을 지적하고, 관련규정의 개정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양복완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해양 여객 및 관광레저용 특수선박산업 진흥을 위한 국가 및 지자체의 역할과 과제’을 주제로 특수선박산업이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국가 및 지자체가 담당할 역할과 과제를 언급한다.

이와 관련, 강창일 의원은 “세계적인 조선강국 대한민국이 차세대 해양레저선박 산업 진흥을 위한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이번 토론회가 그 중에서도 법적 제도적 개선방안과 국가 및 지자체의 재정지원 방안 등에 집중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라고 세미나의 의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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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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