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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강택상 시장, 대한민국공공행정 문화관광부문 대상 수상

 
강택상 제주시장이 한국일보사와 주간한국이 주최하고 한국행정학회, 석세스TV가 후원하는 2008 대한민국 공공행정 대상에서 문화관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강 시장은 지난 4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디지털 문화대전 시스템 구축, 용연야범 재현, 탐라국 입춘 굿 놀이, 들불축제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컨텐츠 개발과 지역 문화기반시설 확충, 야간 관광자원의 활성화, 관광 비용인하 노력 등 제주의 정체성을 살린 신(新) 문화관광 도시 육성을 위한 문화관광 정책의 우수성과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으로 제주시의 우수사례는 방송과 신문보도, 특집기사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가 될 예정이다.

이번 수상과 관련 강택상 제주시장은 "이번수상을 계기로 제주시를 '문화관광 도시'로 대내․외적으로 알림으로써 국제관광도시의 브랜드 이미지 가치를 한 단계 상승시켰을 뿐만 아니라 제주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더 한층 제고 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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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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