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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강창일 의원, 독도관련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의원연구단체 ‘바다와 경제 국회포럼’의 공동대표인 민주당 강창일 국회의원이 오는 29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일본의 우경화를 비롯한 동북아 정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독도문제 해결,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와다 하루끼 도쿄대 명예교수가 ‘독도(獨島)=다케시마(竹島)문제 -- 해결의 시기’를 주제로 ‘식민지지배에 대한 반성의 표현으로 일본은 독도를 한국령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하종문 한신대 교수는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파문의 본질과 해결의 전망’이란 주제로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파문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강창일 의원은 “실용외교라는 미명 하에 과거문제, 역사문제, 영토문제를 등한시하는 것이 가져올 폐해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한일 양국의 미래와 국익에 부합하는 건설적이며 창조적인 논의가 전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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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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