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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강창일 의원, 한경면 정책간담회 개최

 
민주당 강창일 국회의원(제주시 갑)은 지난 5일 오후5시 낙천리 테마마을에서 ‘지역발전과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라는 주제로 한경면이장단협의회 초청의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 의원을 비롯해 좌남수 도의원, 박명택 도의원, 고경실 문화관광국장, 좌재순 국장, 송방택 주민자치위원장, 조시홍 이장단협의회장, 최수행 한경면장 등을 비롯해 마을주민 6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시민 대통합과 자치역량강화, 청정 1차산업 경쟁력 강화, 한경황토마늘 브랜드 육성사업 구축, 재난재해예방 안전관리 강화 등의 주제로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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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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