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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2026년 제1차 제주아너소사이어티 클럽 총회 개최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클럽(회장 장성욱)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은 '2026년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정기총회' 를 가졌다 지난 12일, 제주아스타호텔에서 ‘2026년 제1차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총회’를 개최하고 도내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클럽 회칙 개정 등을 논의하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고액기부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욱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은 “2026년에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과의 교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신규 회원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지언 회장은 “아너소사이어티는 제주 나눔문화의 든든한 중심축”이라며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더 많은 도민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자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기부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2007년 12월 설립됐다.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는 2009년 강지언 연강병원 이사장의 1호 가입 이후 활발한 나눔참여를 통해 현재까지 155명의 회원이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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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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