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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사평 새마을작은도서관서 의견 청취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지난 15일 오라동 사평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열린 공감톡톡 신바람 시민간담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주민이 독서를 매개로 하나가 되어 서로 교류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마을작은도서관 운영 예산 확대 지원, 우수 새마을작은도서관 선정 기준 개선 및 확대, 지역 아동 돌봄 공간 활용 방안 논의 등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향이 논의됐으며, 현 부시장은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사평 새마을작은도서관이 최근 국회도서관으로부터 책 350권을 기증받은 내용을 언급하며, 새마을작은도서관이 지닌 역할과 가치에 공감하고 운영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많은 영향을 주는 새마을작은도서관은 마을 공동체를 연결하는 큰 힘이라며, “더욱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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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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