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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도서관, 올해 마지막 북토리 윤성근 작가와의 만남

탐라도서관은 오는 1213() 오후 2시 도서관 강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북토리를 개최한다.




12월 북토리는 책 탐정과 함께 즐기는 헌책 낙서 추리 게임을 주제로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대표인 윤성근 작가가 강연에 나선다.


강연은 헌책 속에 남겨진 낙서와 메모, 각종 흔적을 찾아 그 의미를 함께 추리해 보며 헌책 읽기의 색다른 즐거움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책의 마지막 여정이 되거나 새로운 책으로 다시 태어나는 헌책의 이야기, 그리고 책 속에 시대의 암호를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21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https://www.jeju.go.kr/lib)행사/프로그램도서관 프로그램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탐라도서관(064-728-837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봉석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헌책에서 발견되는 낙서와 흔적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그 시절 사람과 문화가 담긴 하나의 이야기로 다가가길 바란다, “이를 계기로 헌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새롭게 바뀌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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