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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11․12월 임홍택·고미숙·장동선 등 인문학 특강

제주시는 11월과 12월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화목한 시민 인문학을 이어간다.



 

이번 강연은 계절의 끝자락에서 삶과 관계, 인간의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 시민들의 일상 속에 인문학의 따뜻한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1127일에는 90년대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작가가 ‘AI인간과 아날로그 시대의 소통과 갈등을 주제로 세대 간의 이해와 공감의 방법을, 124일에는 인문학자 고미숙 작가가나는 내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를 주제로 자기 성찰과 삶의 주체성을 탐구한다.

 

이어 1211일에는 뇌과학자이자 인플루언서인 장동선박사가 ‘AI시대, 인간과의 공전을 주제로 올해 마지막 인문학 특강을 장식한다.

 

강연별 접수는 제주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각 회차별 70명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누리집 https://www.jejusi.go.kr/qolup/main.do/ 문의 064-728-8683

 

강승태 자치행정과장은 화목한 시민 인문학은 일상 속에서 시민의 배움을 확장하고 제주의 평생학습 문화를 이끄는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강연들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을 깊이 성찰하고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인문학적 사유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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