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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경기도의회 입법영향분석 개선 합동 토론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이상봉)1024() 오후 2 경기도의회 2층 예담채에서 경기도의회와 공동으로입법영향분석 개선 합동 토론회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도의회와 경기도의회 관계자 및 입법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법규 입법영향분석 제도의 실효성 제고와 개선 방안 모색, 우수 사례 공유를 위해 마련되었다.

 

제주도의회에서는 입법평가위원으로 활동했던 차현숙 한국 법제연구원 본부장이조례 입법평가 실효성 확보 방안 주제로 제주의 입법 영향평가 사례 조례입법평가 제도화 현황 분석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전문가 의견 조사 등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경기도의회에서는 아주대학교 이진수 교수가 경기도 사후 입법영향평가 조례의 평가지표 개선방안 연구를 주제로 경기도 사후입법영향평가 제도 현황 평가지표 정체 원인 분석 평가 지표 개선방안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세 번째 발제는 국회입법조사처 김준 박사가 법률 입법 영향분석 기준을 주제로 사전입법영향분석의 분석항목 사후입법영향분석의 분석항목 등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이어진 사례 발표에서는 경기도의회 김홍 입법조사관이 경기도의회 사후 입법영향평가 현황과 과제, 국회입법 조사처 이동영 입법조사관이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영향분석 기준 사례를 주제로 실제 이루어지고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입법평가 현황과 개선 방향에 대하여 공유하였다.

 

마지막 종합 토론은 경북대학교 이상미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준 박사, 김홍 입법조사관, 이동영 입법조사관, 이진수 박사, 차현숙 박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토론에서는 입법영향분석 제도의 현황과 문제점, 입법영향분석 제도의 실효성 확보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지방의회가 제정하는 자치법규의 수와 영향력이 날로 커짐에 따라 제정된 법규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보완하는 분석도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 며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입법영향분석 제도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실효성을 강화하여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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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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