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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음식연구회, 감귤인절미 200박스 기탁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문선희) 제주음식연구회(회장 홍임숙)는 지난 12일, 감귤인절미를 200박스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한가위를 맞이하여 감귤인절미 교육을 진행하며 만든 인절미를 기탁한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임숙 회장은 “작은 정성을 담은 인절미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농업기술센터 제주음식연구회는 금년 2월에도‘2025년 탐라국입춘굿’에서 기름떡, 팥죽, 댕유자차 등을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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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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