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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펼쳐진 보건간호 전국 네트워킹 대축제

전국 보건간호사 300여 명이 제주를 찾아 보건간호 서비스 질 향상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한간호협회 보건간호사회(회장 함옥경)28~29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24회 보건간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시작해 24년간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는 보건현장의 우수사례 발표와 공유를 통해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는 개회식과 직무교육, 우수사례 발표, 홍보부스 전시, ‘업무 효율성을 위한 의사소통법특강,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첫날 개회식에는 함옥경 보건간호사회 회장과 회원들, 오영훈 제주도지사, 보건간호동우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함옥경 회장은 개회사에서 “2026돌봄통합지원법시행을 앞두고 보건간호사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이번 행사를 지원한 보건복지부와 제주도에 감사를 표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서면 축사를 통해 이번 페스티벌이 최신 지식과 현장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영훈 지사는 개회식에 참석해 국가적 의료 위기 때마다 국민의 건강을 지켜준 보건간호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올해 10월부터 제주에서 시작되는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성공을 위해서도 보건간호사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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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유관기관 합동 교통사망사고 취약지역 현장 점검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8월 27일(수) 서귀포시 강정동 일대에서 서귀포경찰서, 자치경찰단, 서귀포시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교통사망사고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고령자·보행자·이륜차 관련 교통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와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실태를 확인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현장점검에서는 ▲사망사고 지점의 안전실태 확인 ▲고령 보행자 통행환경 점검 ▲교통시설 개선 필요 여부 검토 ▲관광지 중심 이륜차 안전관리 대책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홍보 강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박영부 위원장은“보행자와 고령자, 이륜차 운전자가 더 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교통안전 정책은 도민의 생활과 직결된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반영한 지휘 내용을 심의‧의결을 거쳐 제주경찰청과 자치경찰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교통안전 시설 개선, 맞춤형 단속·홍보를 병행해 도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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