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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손상감시시스템 고도화 개선용역 최종점검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손상감시시스템 고도화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해 과업 추진 결과를 최종 점검하고, 향후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손상감시시스템 실무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23여명이 참석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시스템 운영의 효율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현재 진행 중인 연구는 손상감시시스템 운영 이후 변화된 사고 유형과 통계 흐름을 반영해 입력항목 및 분류체계 개선 119구급스마트시스템과의 통계 정합성 확보 지리정보시스템(GIS) 연계 분석모델 개발 데이터 시각화 및 환류체계 구축방안 마련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최종보고회에서 도출된 결과를 토대로 손상감시시스템 고도화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주영국 소방안전본부장은 본 연구를 통해 도내 손상 관련 통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하여 지역별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수집된 데이터가 도민 안전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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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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