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6.6℃
  • 구름조금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2.6℃
  • 구름조금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3.2℃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1.6℃
  • 구름조금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복지위생국, 상점가 방문 소비촉진 활동

서귀포시는 지난 19일 서귀포시 복지위생국 소속 직원과 서귀포시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승자) 20여 명이 함께 중정로 일대를 방문해 민·관합동 소비 촉진 활동을 추진하였다.




금번 소비촉진 활동은 서귀포시 민생경제 활력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중정로 일원 상점가를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였다.


특히,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이용함으로써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고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서귀포시는 부서별 주 1회 이상 전통시장 식사·장보기, 1회 이상 착한가격업소에서 착한소비 실천하기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또한 지역 기관·단체들과 협력해 민생활력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현재 서귀포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경제가 더욱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활동이 민생경제 활력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 여러분도 지역상권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