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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더 뮤지컬 스페셜 스테이지’ 공연

제주아트센터는 38() 오후 4시에 더 뮤지컬 스페셜 스테이지공연을 개최한다.


더 뮤지컬 스페셜 스테이지는 따뜻한 봄을 맞아 도민들에게 사랑과 희망, 격려와 용기를 전하기 위해 준비한 기획공연이다.




탄탄한 가창력과 연기력을 바탕으로 노력형 천재로 불리는 최재림,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뮤지컬계 차세대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이건명, 하늘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소유자 소프라노 송은혜가 선사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이다.


이번 공연에는 주옥같은 뮤지컬 대표 넘버(노래)들을 감상할 수 있다.


최재림은 뮤지컬 <시라노>거인을 데려와’, <킹키부츠>‘Land of lola’, <프랑켄슈타인>너의 꿈속에서등을 연주한다. 이건명은 <노트르담 드 파리>대성당들의 시대’, <그날들>사랑했지만’, ‘나의 노래, 송은혜는 <오페라의 유령>‘Think of me’, ‘바람의 빛깔등을 연주한다.


관람료는 R3만 원, A25천 원, B2만 원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관람 수 있으며, 입장권은 214()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누리집(www.jejusi.go.kr/acenter/index.do)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더불어 문화소외계층에게는 무료 관람권(선착순 100)을 배부하며, 221() 오후 6시까지 전화접수를 하면 된다.


강유미 제주아트센터 소장은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는 만큼 일상에서 벗어나 공연으로 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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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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