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금)

  • 맑음동두천 5.4℃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6.7℃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9.7℃
  • 맑음울산 10.0℃
  • 구름조금광주 9.9℃
  • 맑음부산 11.2℃
  • 구름조금고창 9.1℃
  • 구름조금제주 12.8℃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7.9℃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0.0℃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2025 제22회 서귀포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13일 개막

서귀포시테니스협회(회장 오상록)가 주최,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회장 김영식) 주관, 서귀포시(시장 오순문)가 후원하는 2025 22회 서귀포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귀포테니스장 및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2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개나리부, 국화부, 혼합복식부, 마스터스부, 챌린저부로 총 5개 부문·570·1,1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친다.

 

선수들은 예선리그를 거쳐 본선 승자진출전(토너먼트)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며, 테니스 라이브 유튜브 또는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실시간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서귀포시는 전국에서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서귀포시의 스포츠 인프라와 문화·관광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임은 물론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 및 임원 등 대회 참가자들이 서귀포시에 체류함으로써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전국의 많은 테니스 동호인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길 바라며, 가족 동반으로 오는 팀도 많은 만큼 서귀포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