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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빛’장애인오케스트라 신규 단원 임용장 수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18일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장애인오케트라(핫빛, Heart Beat) 신규 단원에 대한 근로계약 및 임용장 수여식을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신규 단원과 가족,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날 근로계약을 체결한 단원은 공개채용을 통해 최종 합격한 3명으로 첼로 1바이올린 2이다.

 

도교육청은 당초 핫빛 오케스트라 단원 8명을 채용할 예정이었으나 응시원서 접수 결과 3명이 응시함에 따라 1차 시험(서류 평가), 2차 시험(유곡 평가, 면접 평가)을 치러 최종 합격자를 결정했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에서는 김광수 교육감의 임용장 수여 직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가족들과 함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핫빛(Heart Beat)오케스트라는 공공분야 장애인오케스트라 중 전국 최초로 교육감이 직접 고용하고 직접 운영하고 있다.

 

핫빛(Heart Beat)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은 기존 단원 6명과 함께 2025년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오라청사에서 근무할 예정이며 공연을 위한 악기연주 및 학생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 공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광수 교육감은 이날 임용장 수여식에서비장애 학생과의 간격을 좁히고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장애인 오케스트라 핫빛을 창단했다앞으로 열심히 연습을 해서 좋은 음악을 들려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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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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