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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산과고 김도현학생 고졸 취업 성공사례‘주목’

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수환) 자동차과의 김도현(졸업 예정) 학생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지방공무원 9(일반기계)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하며 고졸 취업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도현 학생은 지난 9일 발표된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재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경력 경쟁임용에서 최종 합격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도현 학생은 학교 생활 동안 자동차정비, 지게차운전기능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며 직무 능력을 키웠으며 학교 수업에도 성실히 참여해 공무원 시험 합격이라는 큰 성과를 이뤄냈다.


김수환 교장은 자격증 입교를 통한 미래 직업 세계로의 이행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얻고 목표를 실현하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자동차과는 지난 6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부터 학과재구조화 승인을 받아 2025학년도부터 스마트에너지설비과라는 새로운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2025 미래유망산업 고졸인력양성사업신청을 통해 지역 에너지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며 제주도 내 정주형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공무원 준비 외에도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적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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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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