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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작은 실천들이 만들어 가는 변화 천지동 오유진

안전은 작은 실천들이 만들어 가는 변화

 

천지동 오유진 

 



요즘 다양한 사건사고와 범죄가 빈발하고 있다.


그로인해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이처럼 우리는 매일 다양한 위험 속에 노출되어 있고, 위험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 사고는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러한 안전에 대한 인식은 공동체 전체의 책임이자 의무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면 무엇보다도 작은 실천들이 중요하다.


안전 수칙 지키기 같은 작은 실천을 통해 습관이 쌓이고, 그러다보면 우리 모두가 안전을 우선시 하는 문화가 형성될 것이고, 우리는 더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안전한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서로를 돌보고 공동체의 힘으로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은 개별적인 노력보다는 모두가 협력하는 과정에서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서로가 서로의 안전을 책임지며, 예방하는데 서로 협력하는 문화가 자리잡아야 한다


이렇게 서로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작은 실천들이 안전한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서로의 관심과 협력으로 이루어진 안전은 앞으로 일어날 사고를 예방하고, 우리의 삶의 질을 더욱 높여 줄 것이다


그러면 더 나아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안전이 우선시될 때, 우리는 더욱 평화롭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살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루는 법이다


오늘도 우리는 안전을 위한 작은 한 걸음을 내딛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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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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