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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마무리 추진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49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서문공설시장,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중앙지하상가 등 공설시장 7개 사업에 82천만 원, 도남시장, 동문시장(), 화북종합시장, 보성시장 등 사설시장 8개 사업에 2억 원, 한림·함덕·세화오일시장 등 ·면 지역 4개 시장 11개 사업에 139천만 원으로 총 13개 시장, 26개 사업 241천만 원에 사업을 완료하였다.


그리고,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어물부 장옥교체 등 2개 사업, 중앙지하상가 냉방시설 교체 공사 등 8개 사업도 올해 안으로 완료해 연말까지 14개 시장49억 원을 집행하여 2024년 현대화사업을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에도 13개 시장, 42개 사업이 선정되어 이용객 편의 증진과 안전한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문명숙 경제소상공인과장은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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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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