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0.1℃
  • 박무대전 -2.0℃
  • 박무대구 -1.2℃
  • 연무울산 0.7℃
  • 박무광주 -0.3℃
  • 연무부산 3.0℃
  • 맑음고창 -3.1℃
  • 맑음제주 4.2℃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 임시총회, 대표 양홍식 의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2024715()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은 총 9명 의원으로 구성되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8조에 의거 재적위원 9명 중 6명이 참석하여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의되었으며, 대표의원 및 부대표의원 선출, 2023년도 연구활동실적 보고, 2024년도 연구활동계획 보고, 기타사항을 논의하였다.

대표 송창권의원(더불어민주당,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2년간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 정관7(임원의 구성 및 임기)에 의거 신임 대표의원 선출 및 부대표의원 선출을 심의·의결하였는데,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 대표는 직전 부대표인 양홍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선출되었고, 부대표는 하성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안덕면 선거구)이 새롭게 선출되었다.

신임 대표인 양 의원은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은 제주도 해양수산 현안사항 및 해양정책방향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제주해양산업의 위상과 건전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의원연구단체이다라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제주해양산업발전을 위해 도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참여의원들의 고견과 지혜를 모아 제주해양산업의 활력을 제고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은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 의정대상정책연구 부문에 2년 연속 우수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리고 있다.

의원연구모임에는 양홍식 의원(부대표), 하성용 의원(부대표), 강연호 의원, 강동우 의원, 김승준 의원, 현기종 의원, 양영식 의원, 송창권 의원, 김경학 의원으로 총 9명이 구성되어 참여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