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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자연휴양림 성수기 대비 편백야영장 새단장

서귀포시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73백만원을 투입한 서귀포자연휴양림 편백야영장 보완공사를 마치고 이번 717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용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편백야영장 보완공사를 통하여 서귀포자연휴양림은 미관 개선을 위한 고사목 30본을 제거하고 고사목 제거 대상지에 쉼터 데크(A=79)를 추가 설치하여 이용객게 안전하고 편안한 산림휴양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서귀포자연휴양림(하원동산 1-1) 야영장은 총42(A=2,950)으로 이용요금은 야영데크 면적별로 9,500(2.7m×2.7m), 14,000(3.6m×3.6m)이며 612일부터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서귀포시는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를 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에서 이용객들에게 잊지못할 소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지속적인 휴양환경 개선을 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서귀포자연휴양림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서귀포휴양림에 방문하셔서 소중한 추억을 쌓고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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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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