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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자연휴양림 성수기 대비 편백야영장 새단장

서귀포시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73백만원을 투입한 서귀포자연휴양림 편백야영장 보완공사를 마치고 이번 717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용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편백야영장 보완공사를 통하여 서귀포자연휴양림은 미관 개선을 위한 고사목 30본을 제거하고 고사목 제거 대상지에 쉼터 데크(A=79)를 추가 설치하여 이용객게 안전하고 편안한 산림휴양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서귀포자연휴양림(하원동산 1-1) 야영장은 총42(A=2,950)으로 이용요금은 야영데크 면적별로 9,500(2.7m×2.7m), 14,000(3.6m×3.6m)이며 612일부터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서귀포시는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를 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에서 이용객들에게 잊지못할 소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지속적인 휴양환경 개선을 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서귀포자연휴양림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서귀포휴양림에 방문하셔서 소중한 추억을 쌓고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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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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