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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수급자격 등 적정성 확인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오는 6월말까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13)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수준의 적정성 확인을 위한 2024년도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 과정에서 부양의무자의 부양능력, 자녀의 취업, 재산가액 증가 등의 사유로 보장 중지가 예상되는 대상자가 기초생활보장급여 없이는 생계가 곤란경우라면 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제도와 다양한 특례를 적용하여 권리구제하기 위한 확인조사도 병행한다.


또한, 기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에 현재 지원을 못 받고 있는 맞춤형보장(생계,,주거,교육)중 개별 신청 시 추가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보장을 확인하여 138가구에 안내문을 우편발송하였으며, 양의무자 조사가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청한 달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강현수 주민복지과장은꼼꼼한 확인조사를 통해서 복지재정의 누수가 발생치 않도록 하고, 사회적 약자 등 위기가구는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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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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