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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 W아너 소사이어티, 경로당 찾아 식사 제공 봉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여성 고액기부자 모임 ‘제주 W아너 소사이어티(W아너리더 김순희·㈜오현개발 대표)’는 지난 22일, 화북동에 위치한 거로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지원 봉사를 진행했다.


2018년 시작된 제주 W아너 소사이어티는 여성 회원들로만 구성된 모임으로, 여성을 중심으로 한 노블리스 오블리주 문화를 만들고 제주지역의 사회문제해결과 나눔문화 선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제주 W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은 거로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영양 섭취를 위한 식사를 지원하였다.   


김순희 제주 W아너 소사이어티 리더는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제주 W아너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성 아너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W아너 소사이어티는 매년 취약계층 대상 식사 지원 봉사, 일일바자회 운영 수익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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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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