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2.7℃
  • 구름많음서울 2.2℃
  • 박무대전 1.3℃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4.6℃
  • 맑음부산 7.1℃
  • 맑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7.7℃
  • 구름많음강화 0.8℃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대정적십자봉사회 업무협약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건)45(), 대정적십자봉사회(회장 문복래)와 대정읍 지역사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정적십자봉사회는 오랜 시간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 및 나눔 실천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로 인해 앞으로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대정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다양한 사회관계 복원과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건)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는 대정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정적십자봉사회(회장 문복래)지속적인 나눔 실천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