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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화회관 기획공연 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 2. 『SOLO 인상』

김정문화회관 기획공연 시리즈 <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 두 번째 공연, SOLO 인상오는 413일 토요일 오후 5시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SOLO 인상은 클래식 음악 악기가 주는 진정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공연으로 연주자의 악기에 대한 탁월한 연주 테크닉과 작품에 대한 스타일과 해석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쇼팽의 <발라드 1> 피아노 독주를 시작으로 바리톤의 주옥같은 명곡 비제의 <투우사의 노래>, 클라리넷 독주곡 슈만의 <환상 소곡집>, 바이올린의 기교적인 테크닉과 역동적인 표현력을 빛낼 수 있는 사라사테의 <치고이너바이젠> 으로 구성되며, 클래식 음악에 대한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공연에는 피아노 오지학, 바리톤 김지욱, 클라리넷 임대흥, 바이올린 김민희 등 서귀포 출신이나 서귀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들이 참여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음악가들의 활동을 지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SOLO 인상>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무료 공연으로 운영되며 입장권은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41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김정문화회관의 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시리즈 공연은 46일 앙상블 퍼플의 연을 시작으로, 422일 서귀포예술단의 합동 공연까지 다양한 클래식 음악 공연을 구성하여 지역민들에게 음악이 주는 기쁨과 정서적 안정감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김정문화회관은 5월에 선보일 가족 뮤지컬 <빨간 머리 앤>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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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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