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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제주지역 주요 정책 현안을 분석한 「정책연구」제7호 발간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20, 제주특별도지의 제주지역 주요 정책 현안을 분석하여 보고서로 엮은 정책연구7호를 발간하였다.



 

정책연구7제주지역의 민생과 관련한 정책대안과 경제평가 및 전망, 스포츠분야 등에 대한 기획 연구와 의정동 지원 관련 연구자료를 종합하여 구성하였다.

 

특히 이번 정책연구7호에는 김경학 의장을 비롯한 도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지역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정책 대응 분석한 자료를 중심으로 9편이 수록되었다.


경제분야에서는, 주 에너지 정책 현황과 과제, 중국 관광객 한국관광 재개의 논, 제주경제 평가 및 2024년 전망, 제주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항공료 부담 경감 방안, 제주지역 20231분기 주요경제 동향 및 시사점.


스포츠분야에서는, 동계전지훈련 스포츠산업의 서비스 품질 비교 분석, 2024년 제주특별자치도 체육분야 예산() 분석, 스포츠복지를 위한 효율적 예산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체육참여 실태 및 만족도 등과 관련한 내용이 포함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장은,주의 경제와 스포츠분야를 심도있게 분석연구하여 도민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고 강조하면서 1회 발간하는 정책연구가 도민은 물론 유관기관, 국회 등 중앙부처, 전국시도의회 등에 배부되어 제주 경제와 스포츠 분야의 정책 및 의정활동의 성과과 제안을 공유함과 동시에 도의회의 생산적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도민을 위한 정책을 수립집행하는데 길라잡이로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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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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