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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이승아 의원, 2024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수상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이승아 위원장(오라동, 더불어민주당)은 지자체 혁신평가위(GEC), 국제정책연구원(IPI), 세계언론협회(WPA) 등이 주최·주관한 2024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2024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대상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이 부설 지차체 혁신평가전문 기구인 WFPL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가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을 마련한 주역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이승아 의원은 재선으로서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 입성하여 경험이 뒷받침된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불필요한 혈세 낭비를 위한 국비확보, 입법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사항 등에 대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첫 번째, 이승아 의원은 제주형 수눌음 육아나눔터확대를 통한 지역 주체 돌봄 활성화를 이끌어 내었는데, 제주지역 문화 특성 및 돌봄 욕구를 반영한 정책을 활성화기 위한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특히,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않도록 배려하는 정책과 더불어 주민들과 다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돌봄 문제를 해결하며 공동체 가치로 사회문제 해결한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두 번째, 이승아 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제정을 통하여 기후변화에 대한 제주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 및 연구, 교육 정책을 강화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며 제주가 기후위기 대응의 선제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바 있다. 이는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주목하는 지자체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기반으로 혁신 능력으로 인정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 번째, 이승아 의원은 제주 소아-청소년 2형 당뇨병 인구의 비율이 전체 소아청소년 당뇨병 인구수의 80.5%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2022년 지역구인 오라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당당한 우리아이 건강교실>을 운영하도록 추진하였다


이러한 성공적인 추진을 바탕으로 2023년에는 도내 전역으로 확대시켰으며 이 과정 속 학부모와 함께하는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며 지역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혁신적인 정책추진에 많은 점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이승아 의원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11개 공약 발표 후, 의정활동 약 16개월 만에 공약이행률 100%를 보여주며 재선의원의 추진력과 함께 성실성에 많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공약계획 및 실천과정에서 지역주민들과 마을별 워크숍을 수차례 진행하며 가장 민주주의적인 방법으로 주민과 함께 학교 보행길 안전문제, 주차난 등 지역현안을 해결한 것에 대하여 높은 점수로 인정받았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이승아 의원은 “‘생활정치는 미래의 마중물이라는 정치철학과 모든 문제의 답은 도민에게 있다.’라는 믿음으로 발로 뛴 의정활동의 과정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면서도 더욱 책임감이 생긴다.”면서 앞으로도 지역현안 해결을 위하여 혁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굳은 다짐을 밝혔다.

 

2024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대상시상식은 2024221()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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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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