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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음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조성진 원장 초록우산 통해 성금 교육청 전달

제주시 이도동에 소재한 더이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조성진 원장은 지난 7()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교육감 김광수)에서 후원금 500만원을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를 통해 교육청에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심리치료나 학습비가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성진 원장은 아동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건 건강한 마음이라는 생각이 든다. 평소 아동들의 마음 이야기를 많이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주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면 내가 가진 재능을 나눌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광수 교육감은 조성진 원장이 평소에도 교육청을 통해 아동들의 심리 상담을 해주고 있는데,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어 너무 감사하다. 교육감으로서 제주 아동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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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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