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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설맞이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7() 오전 10시부터 본사 엘리트 빌딩에서 반부패 확산 및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영철 JDC 이사장 이하 임직원과 협력 업체를 대상으로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운동을 실천하고 불필요한 관행과 금품·향응수수 근절 등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이하여 JDC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청렴 의지를 담은 서한문도 발송했다.

 

JDC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관 통합신고센터 및 익명 소통방을 운영하여 제보 편의성을 제고하고 신고자 보호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JDC 직원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청렴 실천을 생활화 하길 바란다“2024년을 더 청렴한 JDC가 될 수 있는 청렴문화 정착의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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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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