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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노형금융센터, 희망나눔특별성금 기탁

NH농협은행 노형금융센터(센터장 강권우)는 지난 21월 노형금융센터 개점식을 기념하여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기존 노형지점을 기업금융 전문 기능을 갖춘 금융센터로의 새단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지원, 밑반찬 나눔 등 인도주의 활동에 성금을 사용한다.

 

강권우 센터장은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온 역사와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농협이 지역민과 상생하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앞으로도 노형금융센터가 금융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노형금융센터는 1997년 개점한 노형지점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

 

1층에는 개인·소매금융을 주로 다루는 개인금융센터, 2층에는 기업금융RM센터가 신설돼 제주농협 최초 기업금융 특화 점포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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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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