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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도의회 가톨릭 신우회 <제주 공직자 신우회 신년미사>

12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가톨릭신우회(회장 정민구 의원)2024. 1. 22.() 저녁730분 신제주성당에서 <제주 공직자신우회 신년미사>를 개최했다.



 

<제주 공직자신우회 신년미사>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도청, 교육청, 경찰청, 행정시 등의 가톨릭 신우회 약 80여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문창우 비오 주교가 미사를 집전하였다.

 

도의회 가톨릭신우회 회장 정민구 의원은 공직자가 다함께 신년미사를 통하여 참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왔는지 반성을 시작으로 공직자의 윤리 등 다함께 알아보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공직자 신우회가 공직에서 예수님이 가르치신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며, 제주의 발전과 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같이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밝혔다.

 

제주도의회 의원 카톨릭 신우회는 회장에 정민구 의원, 총무에 한 권 의원을 중심으로 김기환 의원, 김대진 의원, 김황국 의원, 박호형 의원, 양경호 의원, 양영식 의원, 이경심 의원, 이남근 의원, 이상봉 의원, 이승아 의원, 홍인숙 의원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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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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