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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족센터 돌봄공동체 활동가 이미라,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제주시가족센터(센터장 문상인) 돌봄공동체 활동가 이미라씨가 지난 132023년 전국 가족센터 소통의 날에서 ‘2023년 가족서비스 우수수기 공모전 최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3년 가족서비스 우수수기 공모전은 가족센터의 가족 서비스 이용자, 가족센터 가족 프로그램 운영 종사자를 대상으로 가족센터에서 운영된 서비스 및 프로그램 이용 후기 공모전으로 이미라씨는 돌봄공동체 활동 후기를 작성하여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돌봄공동체 활동가 이미라씨는 장애를 가진 자녀가 돌봄공동체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와 함께 지내며 평생 고민하며 숙제로 안고 있던 자녀의 사회성이 점차 발달되고 있어 감사하다다른 이에게는 평범하지만 저희 가족은 자주 누려볼 수 없었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제주시가족센터가 자신과 아들에게 아낌없이주는나무와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문상인 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함께 하는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신 돌봄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행복하도록 가족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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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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