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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농수축경제전문위원, 2023년 하반기해안변 환경정화 활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전문위원(전문위원 현길환)소속 직원들과 함께 지난 129(), 제주시 알작지(내도동) 해안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제주도 내 해양쓰레기 문제는 거의 매년 농수축경제위원회 회의뿐만아니라 금년도 농수축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회의에서도 다시 한번 언급될만큼 해결이 시급한 현안 문제이기도 하다.

 

 

농수축경제전문위원실에서는 현장에서 해양쓰레기를 직접 수거으로써 문제의 심각성을 몸소 체험하여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 및 정책지원을 도모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양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해안가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말 시간을 활용하여 제주시 내도동(알작지) 해안가를 중심으로 이호동, 도두동 해안가를 약 2시간 가량 돌며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농수축경제전문위원은 주말에 실시한 해안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는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뒤를 돌아보았을 때 깨끗해진 해안변과 그곳에서 조업을 준비하는 해녀분들을 바라보았을 때, 보람을 크게 느꼈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농수축경제위원회 소관분야 봉사 활동을 통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농수축경제전문위원 직원들은 지난 ‘2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해안변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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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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