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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 장애인자립지원 시범사업 현장 점검

강병삼 제주시장은 111() 장애인자립지원 시범사업 위탁 운영 상황을 현장 점검하면서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가정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 시장은 먼저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를 방문했고, 그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자립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자립지원 장애인 가구를 찾아 생활환경을 살폈다.

 

장애인자립지원 시범사업은 장애인과의 1:1면담, 조사 등을 통해 자립수요를 파악하고, 지역 내 주거, 일자리, 의료, 사회참여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6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장애인자립지원 시범사업은 20231월부터 202412월까지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센터장 김유진)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더 많은 시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자립정착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 지원을 하고,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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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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