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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교육발전기금 교육누리 1호 회원 강한일 서울도민회 명예회장

재단법인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사장 현봉식)은 교육 기부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여는 사회지도자들의 모임인 교육누리 제도를 시행하고 지난 1023일 교육누리 1호 회원을 선정하였다.




교육누리란 서귀포시 학생들과 시민이 함께 누리는 교육기부로 더 나은 미래를 여는 사회지도자들의 모임이며,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 3천만원 이상 기탁한 개인 및 기관(단체)으로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부자를 교육누리 회원으로 선정한다.

 

교육누리 1호 회원은 강한일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 명예회장으로서, 지난 20122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에 3천만원을 기탁하여 누적 5천만원의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

 

서귀포시 안덕면 출신인 강한일 명예회장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자수성가한 기업인이다. 삼원기계를 설립하여 탄탄한 회사로 일구었으며, 그동안 고향 서귀포시를 위해 크고 작은 기부와 많은 사회공헌사업에도 참여하였다.

 

강한일 명예회장은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며, “교육누리 1호 회원으로 선정되어 매우 명예롭게 생각하며, 명품교육도시 육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금을 기탁하였고,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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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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