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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일 오전 10시 서귀포시 성산읍 동남초등학교(교장 오정석)가 주최하고 동남초등학교총동창회(회장 이생기)가 주관한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교육가족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를 전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이날 동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서 100년의 역사와 지역사회 가치 구현에 이바지한 교육발전 유공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동남초등학교는 성산읍 지역 14개 마을공동체의 구심체 역할을 하며, 성산지역의 결속은 물론 제주 전체의 화합에도 큰 힘이 돼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3일 오전 10시 제주시 구좌읍 김녕초등학교(교장 김양선)가 주최하고 김녕초등학교총동문회(회장 김광배)가 주관한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김 부지사는 교육발전 유공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김녕초등학교의 부종휴 선생님의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세계자연유산 만장굴을 세상에 내놓았다. 일찍부터 살아있는 교육을 실천해서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길러내는 배움의 장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제주도정은 학교가 지켜온 100년의 역사와 전통이 제주의 내일을 위한 든든한 뿌리가 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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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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