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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호우피해 지원 특별모금 실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모금을 실시한다.

오는 8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모금은 최근 예기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구호물품, 주거지원 등 일상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지언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우리 이웃들이 조속히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별모금 참여는 전용계좌(제주은행 03-13-005523)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나 전화(064-759-90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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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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