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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훈청, 서귀포의료원에 국가보훈부장관 명의 감사패 전달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보훈청장 양홍준)은 국가보훈부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위탁병원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포상을 추천한 결과, 서귀포의료원이 감사패 수여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귀포의료원은 199841일부터 제주지역 보훈위탁병원으로 운영돼 왔으며, 25년간 제주지역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에 제주 보훈청은 6일 서귀포의료원을 방문해 박현수 서귀포의료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현수 서귀포의료원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대상자분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 보훈청에서는 제주대학교병원 등 도내 13개소 위탁병원을 지정해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보훈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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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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