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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구원 양덕순 원장, 직원들과 함께 마약근절 “NO EXIT”캠페인 동참

제주연구원 양덕순 원장은 직원들과 함께 제주연구원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jri507) 통해 마약범죄를 예방하고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주연구원을 내방하는 방문객들에게도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원내 키오스크 등을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NO EXIT’릴레인 캠페인은 경찰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퇴출 국민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약, 출구 없는 미로(NO EXIT)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SNS)나 언론 등에 게재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제주연구원 양덕순 원장은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에 참여 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제주문화예술재단 김수열 이사장을 지목했다.

 

양덕순 원장은 청정제주에서 마약사범 적발건수가 2년새 22%나 증가했다는 기사를 보며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하면서 마약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것인 만큼 모두가 마약 근절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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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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