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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윤영찬·오영환 국회의원 명예도민 수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일 윤영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 중원구)과 오영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을 만나 각각 명예도민증을 전달했다.



 

 

윤영찬 국회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으로 재임하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으로서 예산심사 과정에서 제주도를 배려한 심사와 의결을 주도해 제주 국비 확보에 기여함으로써 올해 1분기 명예도민으로 선정됐다.


 

윤영찬 의원은 향후 제주 갈등 현안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민선 8기 도정이 핵심적으로 추진하는 도심항공교통(UAM) 사업 등 미래 모빌리티서비스를 위한 준비와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영환 국회의원은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립 트라우마센터 설치, 제주 4·3의 정의로운 해결 방안 모색에 관심을 기울이고, 2023년 예산편성 시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예산심사 증액 의견 제시를 통해 4·3 관련 사업비를 증액해 제주도가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로 명예도민으로 선정됐다.

 

 

앞으로도 제주도는 주요 정책에 대한 제도개선 및 입법, 국비확보 등에 명예도민을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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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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