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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6월 정례회의 참석

강병삼 제주시장은 630()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제주시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6월 정례회의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올해 제주시정 현안 홍보와 상반기 주민자치학교 운영 결과와 보궐모집 결과 보고, 협의회 심의안건 등의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시정 현안 홍보사항으로는 71일부터 전기차 충전방해 위반시 과태료 부과가 시행되는데에 따른 주민 홍보와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제14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참가 안내 등이며, 그 외 안건으로는 휴가철 해안변 정화활동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주민자치의 의도와 취지에 맞게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하면서 위원장 여러분께서 더 많이 수고해주시고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강철호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은 주민자치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활동해주시는 위원장 여러분들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강병삼 제주시장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제주시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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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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