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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주로타리클럽, 제19대 골든 좌은석 회장 취임기념 쌀 후원

국제로타리 3662지구 서제주로타리클럽(회장 골든 좌은석)은 지난 20()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진행된 제19대 서제주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 사랑의 쌀 600kg(60)을 기탁하였다.



 

사랑의 쌀은 도내 자립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2개소, 공동생활가정1개소, 쉼터 등 아동복지시설 및 아동가정에 전달이 되었다.


좌은석 신임 회장은 회장 취임과 함께 아동들의 건강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다. 앞으로도 서제주로타리클럽 회원들과 함께 봉사의 가치를 실현하고 회원간의 화합을 통해 더 큰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제주로타리클럽은 2005년에 창립되었으며, 현재 재적회원수는 4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제주로타리클럽은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 양로원, 아동가정, 보건소, 경로당 등에가 후원금 및 물품전달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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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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