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다시 찾고 싶은 명품 노루생태관찰원 만들기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하여 거친오름 탐방로와 전시관 시설물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2007년 개장한 노루생태관찰원은 자연생태체험, 오름 트레킹,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생물자원보전시설로서 우리나라에는 21개소가 유일하게 등록되어 있다.



 

노루생태관찰원은 총면적 52ha이며 주요 시설로는 전시관, 상시관찰원, 탐방로,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탐방객 방문이 많은 곳이다.

 

이에 제주시는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있는 구간에 데크(94m)를 정비하, 노후된 식생매트(445m)전시관 바닥재 등을 교체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노루생태관찰원 전시관과 상시관찰원은 오전 9~오후 6시까지, 관찰원(탐방로)은 동절기 오전9~오후 5, 하절기 오전 9~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입장료는 1,000, 노루만들기 체험료는 3,000원이며, 65세이상자, 12세 이하자, 국가유공자 등은 입장료 면제다.

 

 

송덕홍 절물생태관리소장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하여 스마트 그늘막 을 추가로 설치하여 이용자가 다시 찾고 싶은 명품 노루생태찰원을 조성하는 등 시설관리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