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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식 도의원,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후원자 가입

양홍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619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가 실시하는 희망나눔 명패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기를 수행하고 있는 양홍식 도의원은 도내 위기가정 후원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며 나눔후원자로 등록됐다.

 

양홍식 도의원은 도내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적십자사 후원 캠페인을 함께 하게 됐다,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희망풍차 나눔 명패란 개인, 사업장, 기업체 등이 후원회원에 가입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나눔프로그램이다.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도내 위기가정의 생계비·주거비·의료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적십자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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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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