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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이탈리아 페사로시와 문화·관광 연계 MICE 발전을 위한 상호협약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하 ICC JEJU, 대표이사 이선화)가 도민의 글로벌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614일 이탈리아 페사로시와 문화·관광 연계 MICE 발전을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2024년 이탈리아 문화의 수도로 지정된 페사로시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음악창의 도시이자, 세계적인 작곡가 조아키노 로시니의 고향으로 매년 오페라 페스티벌이 열리는 세계적인 문화 예술의 도시이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우수 문화·관광 서비스를 위한 콘텐츠 개발 및 사업화 적극 협력 양 기관 추진행사 기획 및 운영 상호 정보교류 MICE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지역 활성화 도모 등이다.

 

ICC JEJUMICE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ICC JEJU 문화광장프로젝트를 통해 MICE와 문화를 잇는 글로벌 문화융합 플랫폼으로서 도약하며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 바 있다.

 

이선화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페사로시와 내년 상반기 ICC JEJU에서 즐기는 이탈리아 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다.”앞으로도 문화와 MICE를 융합한 새롭고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글로벌 도시 제주의 이미지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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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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