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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제주시 부시장, 대형폐기물 수집․운반 현장 방문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522() 연동과 노형동 지역 대형폐기물 수집운반 현장에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대형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을 파악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하기 위해 방문했다.

 

안우진 부시장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형폐기물 운반을 위해 땀 흘리시는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 중요한 만큼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고, 중대재해예방 등 산업안전보건교육에 철저를 기해달라말하면서 불법 대형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점검과 홍보에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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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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