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0.0℃
  • 흐림강릉 3.6℃
  • 박무서울 1.6℃
  • 박무대전 1.0℃
  • 대구 7.0℃
  • 흐림울산 6.7℃
  • 흐림광주 2.3℃
  • 부산 7.8℃
  • 구름많음고창 0.8℃
  • 흐림제주 7.8℃
  • 흐림강화 0.3℃
  • 흐림보은 1.5℃
  • 구름많음금산 1.1℃
  • 흐림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7.3℃
  • 흐림거제 7.6℃
기상청 제공

(주)영도종합건설,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전달

영도종합건설(회장 고영두)519일 영도종합건설 사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72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 지원 위해 사용한다.

 

고영두 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을 통한 선순환에 대해 고민하며 적십자사와 인연을 맺을 수 있었다, “이번 성금 전달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영도종합건설은 2020년부터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가입하여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꾸준한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컨테이너 기부, 법무보호사업지원금 1,000만원 기탁 등 나눔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