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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읍도서관, 김미희 동화작가 특별강연

조천읍도서관은 528() 조천읍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김미희 작가 특별 강연 <오늘은 놀면서 시 쓰는 날>을 개최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마련된 이번 강연에서는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시쓰기를 통해 일상에서의 글감 발견이 주는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연을 위해 <놀면서 시 쓰는 날><폰카 시가 되다> 등 다수의 에세이와 동시집을 발간한 김미희 작가를 초빙했으며, <1> 시란 무엇일까?, <2> 즉석백일장으로 진행되며, 일상속에서 시를 포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528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조천읍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고학년 이상·고등학생 및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515일부터 52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lib.jeju.go.kr/)에서 선착순으로 30명까지 모집한다.


강봉수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김미희 작가 강연을 통해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쁨과 즐거움이 시쓰기라는 영역까지 확장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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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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