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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리더대학,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초청 특강 열어

서귀포시 리더대학(학장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오는 59() 19부터 21시까지 서귀포시청 별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일자리를 만드는 지방자치, 시산학(市産學)이 핵심이다라는 주제로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을 초청하여, 서귀포시민을 대상으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서귀포시 리더대학은 주민자치, 리더십, 소통 등 사례참여형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시민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기존 서귀포시 주민자치대학을 확대개편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개강하여 오는 10월까지 27주간 매주 화요일 19시에서 21시에 강의가 실시되며, 매달 1~2회 시민대상 공개강좌를 열고 있다.

 

이번 특강은 현재 국회 사무총장이자 강원도지사를 역임한 혁신행정 전문가를 초빙해, 지방정부, 산업, 학계의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 혁신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서귀포시민의 교양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다.

 

서귀포시 리더대학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리더대학 학생, 시민, 공직자, 주민자치위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서귀포시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촉매재가 되기를 바라며, 수준 높은 강의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 리더대학 공개강좌는 오는 525() 19시에서 21시 사이에 서귀포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휴스턴대학교의 백기준 교수를 초청하여, 고부가가치 관광전략과 ESG 경영이란 주제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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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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